《為你保留的空位 너를 위한 빈자리》| 《再見雷普利小姐》| OST

發行日期 : 2011.06.21 |《再見雷普利小姐》| OST

歌詞@翻譯by韓樂最大值

사랑이 아니었음 좋겠어 不是愛的話就好了 자꾸 다가오는 이별은 너무 아프잖아 時常來造訪的離別 不會太過心痛嗎 니가 행복할 수 있다면 그만 이제 그만 若你能幸福 那麼 到此為止吧 現在 就到這吧 네게 해줄 수 있는 건 이것뿐 我唯一能替你做的就只有這樣了 내 사랑 너만을 너만을 너만을 너를 위한 빈자리 我的愛 就只有為你 只為你 只為你 保留個空位 눈치 채지 못하게 애써 외면하며 웃고 있는다 不願被你察覺 我費了勁別過臉笑著 니가 아프면 난 싫어 이별은 싫어 我不喜歡你痛苦 我討厭離別 날 사랑하면 안돼요 愛上我 是不可以的 그대가 아니었음 좋겠어 如果不是你就好了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그대 그대 이니까 因為這世上我最珍貴的就是你 是你呀 그래서 널 밀치며 또 울리며 뿌리치며 所以 我只好用力推開你 惹你哭 又甩開你 네게 해줄 수 있는 건 이것뿐 我能給你 為你做的 就只有這樣了 내 사랑 너만을 너만을 너만을 너를 위한 빈자리 我的愛 就只有為你 只為你 只為你 保留個空位 눈치 채지 못하게 애써 외면하며 웃고 있는다 不願被你察覺 我費了勁別過臉笑著 니가 아프면 난 싫어 이별은 싫어 我不喜歡讓你感到痛苦 我討厭離別 날 사랑하면 안돼요 愛上我 是不可以的 기다리지마 쓰디쓴 눈물 또 겨우 참아내며 不要等我 不要又勉強忍住苦澀的眼淚 난 뒤돌아서 가요 나 이렇게 我會轉身離開掉頭就走 就這麼做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하나뿐인 내 사랑 愛你 愛你 愛你 愛你 我唯一的愛情 가슴으론 외쳐도 너무 소중해서 부르진 못해 即使打從心底呼喊 也都因為你太珍貴 而無法呼喚你 내가 아픈 건 괜찮아 사랑하니까 讓我受苦沒關係 因為我愛你 난 미치도록 울면 돼 只要讓我像發了瘋似的哭泣就可以了 니가 아프면 난 싫어 사랑하니까 我不喜歡讓你感到痛苦 因為我愛你 난 여기까지 하면 돼 我 到這裡為止 就行了


有天動態

與我同行

  • Facebook Social Icon

友情鏈接

本網站的內容多轉載自不同網絡,只作分享之用,並不是本會所擁有,所上載之相片及影片部分已列明出處。如轉載之內容引起任何不便,請聯絡本會予以刪除,謝謝!

 

© 2016 ParkYuChun 6002 HK Fanclub

聯繫我們